오승민 원장, '파리 IMCAS 2026'서 액상PCL '고우리'의 정밀 의학적 가치 입증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오승민 학술위원장]



-얼굴을 '움직이는 단위'로 해석한 차세대 시술 패러다임 제시


지난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 성형 학회 'IMCAS World Congress 2026'에서 대한민국 의료진의 학술적 위상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이번 학회의 주인공은 덱스레보의 액상형 PCL (Polycaprolactone) '고우리(GOURI)'였으며, 그 중심에는 오앤의원 오승민 대표원장(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학술위원장)이 있었다.

해부학 기반 정밀 시술 전략 제시… 글로벌 의료진의 이목 집중

지난 1월 31일 진행된 심포지엄에서 오승민 원장은 'Clinical Data로 인한 고우리 이해'를 주제로 강연했다. 오 원장은 단순 주입을 넘어 해부학적 근거에 기반한 정밀 시술 전략을 제시해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오 원장은 "얼굴은 피부, 피하지방, 근막 세 층이 함께 움직이는 'Moving Unit'으로 봐야 한다"며, "각 페이셜 존(Facial Zone)마다 레이어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고우리 특유의 퍼짐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층을 타깃팅하는 것이 시술 결과를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액상 PCL이 균일하게 분산되어야만 조직 내에서 건강한 염증 반응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을 역설하며, 지지 구조를 정확히 타깃팅하는 고도화된 테크닉을 공유했다.

임상 데이터로 증명한 ‘홍조·결·볼륨’의3중 피부 개선 효과

오 원장은 실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우리 시술 후 환자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소개했다. 환자들은 탄력 개선을 넘어 ▲홍조 완화, ▲피부결 개선, ▲자연스러운 볼륨 형성을 가장 큰 변화로 꼽았다. 이는 고우리가 조직 내 자연스러운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피부 환경을 본질적으로 개선한다는 점을 입증한다.

  “안전이 실력의 척도”… 체계적인 부작용 관리 가이드라인 제시

오승민 원장은 시술 안전성 확보를 위해 면역 반응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오 원장은 과민 반응을 Type 1과 Type 4(지연형)로 구분하며, "고우리 시술 후 발생 가능한 Type 4 반응은 non-IgE 기반으로 위험도가 낮지만, 체계적인 예방과 대응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오 원장은 시술 전 처방부터 반응 발생 시 단계별 대응 매뉴얼을 상세히 공개하며 글로벌 의료진들에게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찬사를 받았다.

  ◇오승민 원장 Mini Interview 

Q. 이번 IMCAS 2026 강연 소회는?

"세계적인 석학들이 모인 자리에서 한국의 앞선 액상 PCL 시술 테크닉을 공유하게 되어 뜻깊다.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학술위원장으로서 한국 미용 의학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일조하고 싶다."

Q. 향후 시술 방향에 대한 조언은?

"고우리는 시술자의 이해도에 따라 결과 차이가 큰 제품이다. 환자들이 가장 자연스럽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해부학적 구조와 임상 데이터를 근거로 한 '정밀 에스테틱'이 보편화되어야 한다."

 <콘텐츠 관련 문의: 덱스레보(DEXLEVO) / 오앤의원>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