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앤의원 오승민 원장, 필리핀 국제학회 'PAAAMMI 2026'서 강연 진행

 


오앤의원 오승민 원장이 지난 9월 3일과 4일 양일간 필리핀 마닐라 샹그릴라 더 포트(Shangri-La The Fort)에서 열린 ‘PAAAMMI 14th Annual Convention’에 ICLAS 대표 자격으로 참석해 강연을 진행했다.

PAAAMMI(필리핀 미용 및 노화관리 의학회)는 미용ㆍ임상피부과 전문의를 비롯해 노화관리 전문가, 기능의학 전문의, 재생 및 보완의학 전문의, 성형외과 전문의 등 다양한 분야의 의료진이 참여하는 전문 의료단체다. 유전학, 소아과, 산부인과, 심장내과, 이비인후과, 안과, 가정의학과, 내과, 마취과, 병리학, 영상의학과, 노인병학 등 폭넓은 전문 분야의 의사들이 소속돼 있으며, 학술대회와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미용·노화관리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있다.

올해 학회는 ‘The Regeneration Code: The Power of Prejuvenation and Cellular Innovation in Anti-Aging and Aesthetics’를 주제로 열렸다. 세포 재생을 기반으로 한 노화 관리와 프리주버네이션(Prejuvenation), 미용의학 분야의 새로운 임상적 접근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PAAAMMI는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대피모) 및 ICLAS와 학술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학회에는 오승민 원장이 ICLAS 대표 자격으로 참석해 강연자로 나섰다.

오 원장은 이번 강연에서 원텍(WONTECH)의 단극성 고주파(Monopolar RF) 장비 ‘올리지오X(Oligio X)’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올리지오X의 기술적 특성과 함께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적용 방법, 환자의 피부 상태와 시술 부위를 고려한 시술 접근법 등 다양한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동일한 장비를 사용하더라도 환자마다 피부 두께와 상태, 시술 부위 등이 서로 다른 만큼 이를 고려한 시술 계획이 중요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피부 상태와 시술 부위에 따른 에너지 적용과 시술 디자인 등 실제 임상에서 고려할 수 있는 요소들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최근 미용의료 분야에서는 단순히 특정 장비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환자의 피부 상태와 해부학적 특성, 치료 목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에너지 기반 장비를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외 학술대회에서도 다양한 에너지 기반 미용의료 장비의 임상 적용과 시술 방법에 대한 의료진 간 학술 교류가 이어지고 있다.

오앤의원 오승민 원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에너지 기반 미용의료 시술과 관련해 축적해 온 임상 경험을 해외 의료진과 공유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제 학술 교류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다양한 임상 경험과 학술적 지견을 의료진들과 공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